일본 여행 3일 차 (2013.01.17) - 02. 시오미, 호텔 체크인

 

* 여행 계획 짜는 데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글입니다

참고용으로만 읽어주세요

 

 

 

길을 따라 쭉 걷다 보면 1번으로 나오게 됩니다

2번에 보이는 미니 분수대에서 잠시 앉아 휴식을 취하고,

3번 길로 우에노공원을 빠져나옵니다

 

 

 

 

2번의 미니 분수대.

커플은 뻐큐나 머겅

 

 

 

 

몸을 뒤로 돌리면 계단이 있습니다

여기로 내려갈게요

 

 

 

 

계단 모습!

 

 

 

 

급 귀찮아서 위성 사진으로 한 방 설명 -_-

화살표 방향을 따라 걸었네요 .

 

 

 

 

아메야요코쵸.

도쿄 유일의 전통 재래시장이죠 .

시간을 보니까 호텔 체크인 시간인 오후 3시까지는
아직 여유가 있기에 한번 둘러보았습니다 .

 

 

 

 

 

우에츙~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자, 이제 어느 정도 시간이 됐으니 호텔이 있는 시오미로 향하겠습니다.

 

연두색 라인 '야마노테센(山手線)'을 타고

[우에노 → 도쿄.]

 

붉은색 라인 '케이요센(京葉線) '으로 환승하여

[도쿄 → 시오미.]

 

 

 

 

중간 설명 생략(?)

사진을 하나도 안 찍었다니.........

 

암튼 시오미역에 무사히 도착하였습니다.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시오미의 풍경.

도쿄 교외의 조용한 공업단지 마을 정도라 보시면 되겠습니다.

(정확히는 인공 섬인 듯합니다.)

 

 

 

 

그리고 이곳이 제가 사흘간 머물 예정인 호텔입니다.

지어진 지 얼마 안 돼서 제법 깨끗해요.


체크인까지 2시간 남은지라 프론트에 짐을 맡기고

저는 아키하바라로 출동!

 

 

 

 

아참, 밥 먹어야지 밥.

 

구글맵스 2009년 사진이라 아직 공사 중인데, 지금은 끝났슴당.

 

 

 

 

케이요센 열차 모습.

 

 

 

 

열심히 덕질 상품 구경 중.

 

막 굴려서 똥 된 제 가방찡이 나왔네요

 

지금은 수선해서 많이 깨끗해졌어요!

 

 

 

 

이리저리 싸돌아다니다 밤에 호텔 돌아와서

편의점 도시락을 까 먹었습니다.

 

호텔 1층에 편의점이 있어요~

 

 

 

 

 

방 모습.

작지만 깨끗해서 봐줌.

방값 하루 7만 원.

 

 

 

 

약 빨고 찍음...

 

..........

 

취침.

 

 

일본 여행 4일 차 (2013.01.18) - 01. 대중목욕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