당분간 블로그에 포풍 잉여 포스팅 올라 옵니다.

 

그냥 갑자기 잉여잉여한 글이 쓰고 싶어졌어요.
음악이나 고전 게임(?) 같은 글 자주 올라 올 겁니다.
심심하면 한번 읽어들 주셔요.

 

'살아가는 이야기 > 잡담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밀레니엄 빼빼로데이입니다?  (31) 2011.11.10
오늘도 질렀습니다  (59) 2011.10.18
근황......  (41) 2011.10.07
멘사 테스트 결과지 도착  (65) 2011.09.30